충남도내 출생아수가 최근 몇 년간 지속 감소하며 2023년 1만 명 밑으로 떨어지는 등 최저점을 기록했으나 지난해 4%이상 반등하며 1만명대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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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도의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국 평균 출생아 수 증가율 3.1%를 웃도는 수치로,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대구·전남·서울·세종에 이은 6위, 도부 순위로는 2위에 해당한다.
도는 올해 기존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개선·보완해 실효성을 높이고 저출생 극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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