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의 2019 U20 월드컵 결승 상대, 이탈리아 꺾은 우크라이나

  • 흐림청송군27.8℃
  • 흐림홍성27.1℃
  • 흐림원주26.6℃
  • 구름많음서귀포30.8℃
  • 흐림대관령23.1℃
  • 구름많음제주32.8℃
  • 흐림포항25.9℃
  • 구름많음백령도25.4℃
  • 흐림전주29.2℃
  • 흐림대전27.9℃
  • 흐림서산26.4℃
  • 구름많음부산30.5℃
  • 구름많음북창원32.6℃
  • 구름많음광양시30.5℃
  • 흐림파주26.7℃
  • 흐림거창28.1℃
  • 흐림충주25.7℃
  • 비북강릉25.9℃
  • 흐림정읍28.5℃
  • 구름많음보성군30.8℃
  • 흐림영주26.5℃
  • 흐림제천24.9℃
  • 구름많음북부산32.9℃
  • 구름많음여수30.2℃
  • 구름많음강진군30.8℃
  • 흐림영천25.5℃
  • 흐림인천27.2℃
  • 구름많음장흥29.7℃
  • 흐림남원29.5℃
  • 흐림보은27.1℃
  • 흐림강화26.5℃
  • 흐림춘천27.4℃
  • 흐림부안27.5℃
  • 구름많음목포31.3℃
  • 흐림양평26.3℃
  • 구름많음양산시31.5℃
  • 흐림추풍령27.2℃
  • 흐림금산27.9℃
  • 흐림광주30.7℃
  • 흐림수원26.9℃
  • 흐림영월24.6℃
  • 천둥번개대구26.3℃
  • 구름많음완도30.3℃
  • 흐림서울27.3℃
  • 구름많음울산26.4℃
  • 흐림청주27.6℃
  • 흐림인제26.0℃
  • 구름많음진도군30.4℃
  • 흐림장수25.5℃
  • 흐림고창군27.2℃
  • 흐림홍천26.1℃
  • 흐림임실29.4℃
  • 흐림구미29.6℃
  • 흐림이천25.9℃
  • 흐림서청주25.8℃
  • 구름많음성산30.2℃
  • 맑음통영31.6℃
  • 흐림산청30.9℃
  • 흐림의성29.6℃
  • 구름많음밀양33.4℃
  • 구름많음거제30.5℃
  • 비북춘천26.2℃
  • 흐림고창25.8℃
  • 흐림정선군26.1℃
  • 구름많음남해30.4℃
  • 흐림영덕25.2℃
  • 흐림동두천26.6℃
  • 흐림속초26.2℃
  • 흐림천안25.7℃
  • 흐림세종26.5℃
  • 흐림함양군26.8℃
  • 구름많음순천29.4℃
  • 흐림군산27.4℃
  • 구름많음고흥30.9℃
  • 흐림흑산도28.6℃
  • 흐림경주시25.6℃
  • 구름많음김해시31.7℃
  • 흐림강릉26.6℃
  • 흐림안동28.7℃
  • 흐림문경27.2℃
  • 흐림합천30.3℃
  • 흐림태백24.3℃
  • 구름많음창원30.4℃
  • 맑음고산29.6℃
  • 흐림해남30.9℃
  • 흐림순창군30.6℃
  • 흐림철원26.3℃
  • 흐림보령28.0℃
  • 흐림상주28.2℃
  • 흐림동해25.6℃
  • 흐림부여27.5℃
  • 흐림영광군24.2℃
  • 흐림울릉도26.3℃
  • 구름많음진주28.1℃
  • 구름많음의령군31.2℃
  • 흐림울진26.0℃
  • 흐림봉화26.2℃

한국의 2019 U20 월드컵 결승 상대, 이탈리아 꺾은 우크라이나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12 09:08:46
양 팀 모두 사상 첫 결승 진출

20세 이하(U-20)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 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한국의 최준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AP 뉴시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표팀은 1983년 U-20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한 데 이어 한국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경합하게 되는 팀은 우크라이나로 결정됐다. 우크라이나는 같은 날 오전 0시 30분 폴란드 그디니아의 그디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이탈리아에 1-0으로 이겼다.


우크라이나 역시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팀이다. 우크라이나는 미국, 나이지리아, 카타르와 함께 속한 조별리그 D조에서 2승 1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는 파나마에 4-1 승리, 8강에서는 콜롬비아에 1-0 승리를 거뒀다.


특히 4강전에서는 우승후보 이탈리아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팀내 최다득점자는 4골을 기록한 다닐로 시칸이다. 그에 이어 이탈리아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세르히 불레차와 수비수 데니스 포포프가 각자 3골을 넣었다.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결승전은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