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시설인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이 9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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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전경.[대전시 제공] |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정림동 옛 롯데마트 부지에 조성된 연면적 5631.4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생활SOC 복합시설로 총사업비 194억 원이 투입됐다.
이곳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창업허브센터, 공동작업장, 마을방송국, 마을문화카페, 공영주차장(65면)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기능이 통합돼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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