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한자와 일본식 표기로 작성된 100년전 토지대장을 한글로 바꿔 전산화하는 '구(舊)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사업'을 올해안에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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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토지대장과 한글로 변화된 토지대장.[충남도 제공] |
이 사업은 옛 토지대장이 일본식 표기, 한자로 작성돼 내용 확인이 어렵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고자 2021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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