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관계자는 "엔데믹 선언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로 가벼워진 옷차림에 벌레 물림과 사후 대처에 주의를 기울일 때가 왔다"며 "버물리는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다. 야외활동 시 꼭 챙겨야할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버물리는 1994년 출시돼 벌레물림 치료제 대명사로 자리잡은 '버물리 에스액'을 비롯해 흡수가 빠른 겔 타입의 '둥근머리 버물리겔', 연약한 피부를 위한 '버물리 키드크림', 패치 타입 '버물리 플라스타'와 '버물리 플라스타MINI', 뿌리는 타입의 '버물리 알파액' 등의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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